4월 by 홍단





2015. 04  / font 문장체 / designer 이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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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나의 좋은 문장은 하나의 좋은 세계다'
-이만교 <왓더북?!> '쓴다는 것과 산다는 것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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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네이버 메인에 뜬 문구를 보고 
저희 홍단 프로젝트의 의미와 맞는 문구라 여겼습니다.
작가들은 글을 통해 자신의 세계관을 표현하고, 
그 글을 읽은 독자는 작가의 세계관을 맞이합니다.
더 나아가 디자이너들은 세계관 속에서 하나의 이미지로 재창조할수 있습니다.

이에 우리는 '손글씨로 말하다' 프로젝트를 통해 
또 하나의 새로운 세계관으로 표현할수 있다 생각합니다.

재창조된 새로운 세계관을 맞이해보시면 어떨까요.








덧글

  • 엠제이 2015/05/15 17:53 # 삭제 답글

    으악!! 이번에도 너무 글씨랑 느낌 문구 다 좋아요!!
  • 홍단 2015/06/23 13:46 #

    으악!! 정말 감사합니다 ^.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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